이번 주 합숙 맞선 5화에서는 김진주님과 장민철님의 러브라인이 완성된 것 같은 징조를 보였어요마음이 이리저리 엇갈리던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참고로상견례에서는 장민철님이 김현진님을 선택했습니다.무사히 상견례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차 안에서 장민철님과 어머니의 대화에서김진주님이 계속 신경 쓰인다는 장민철상견례로 더욱 마음이 확고히 정해진듯해요 계속 진주를 챙겨주고 싶고신경 쓰인다는 민철님특히 오늘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을 때어두운 진주표정이 너무 신경 쓰인다고어머니의 아들의 결정을 존중하는 느낌이구요숙소로 돌아와서도계속 신경 쓰이는 진주님의 얼굴어머니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봅니다정말 주말부부로 살 수 있겠는지현실적인 부분도 다 감당가능할 만큼의 마음인지 생각해..